안녕하세요 혭니입니다! 항상 장난으로 나는 못하는 거 없어!
하고 떠들고 다니면 친구들은 그럼 넌 못하는 게 없네? 도대체 너는 못하는 게 뭐야?
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요리였어요! 맞아요.
저는 요리를 못해요!!! 그래서 요새 엄마가 요리할 때마다 어깨너머로 배우곤 해요:) 거의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생활해왔는데 아직 김치찌개 하나 끓이지 못하는 혭니랍니다,, 그래서 오늘!
요리 하나를 더 습득했다고 자랑해봅니다. 무슨 전으로 보여요?
친구들은 감자전, 계란 프라이 등등 얘기하지만 바로바로~~~ 두부전이에요! 처음 해본 거 치고 되게 노릇노릇 안 태우고 잘하지 않았어요?
제가 진짜 태우는 건 자신 있게 잘할 수 있다..........
두부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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