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브라질이랑 합니까?" 점잖던 이영표 위원도 폭발했다!
U-23 아시안컵 우즈베크전 참사와 8강행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다정하게 배달하는 **'21c 블로거'**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버스 안이나 지하철에서 휴대폰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밤잠 설쳐가며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는데, 경기가 끝나고 나니 시원한 승전보 대신 답답한 가슴만 남더라고요.
특히 평소에 정말 차분하고 점잖기로 소문난 '초롱이' 이영표 해설위원이 생방송 중에 그렇게 화를 내는 모습은 저도 처음 본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브라질이나 프랑스랑 경기합니까?
2살 어린 동생들에게 지고 있는데 왜 안 뜁니까!"**라며 일갈했던 그 뜨거웠던 현장.
도대체 우리 대표팀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축구를 잘 모르는 분들도 마치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한 것처럼 생생하고 편안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릴게요. 잠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