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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으로 이사?" 광양 갯벌 고양이 4마리 수장, 법정서 밝힌 충격 변명

 "좋은 곳으로 이사?" 광양 갯벌 고양이 4마리 수장, 법정서 밝힌 충격 변명

길고양이 4마리 갯벌 수장... 범인의 황당 변명 "좋은 곳으로 이사시켜 줬다"?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이슈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21c 정보요정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정말 가슴 아프고, 또 한편으로는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뉴스를 보다가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다 떨리더라고요. 전남 광양의 한 갯벌에서 길고양이들이 철창에 갇힌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최근 이 사건의 가해자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재판이 열렸는데, 법정에서 그가 내놓은 **'변명'**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그리고 그 '황당한 해명'은 무엇인지 제가 하나하나 짚어드릴게요. 1.

"배고픈 아이들을 유인해서..." 잔혹했던 그날 사건은 올해 4월, 전남 광양시 태인동의 한 갯벌에서 발생했습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갯벌 위, 덩그러니 놓인 철창 하나. 그 안에는 길고양이 4마리가 갇혀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