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킴! 흥국생명 10번 영원히 '결번'된 날: 배구 여제의 눈물 없는 다음 스텝 '배구 여제' 김연경, 결국은 떠난다!
흥국생명 10번 영구결번 확정... "오늘은 진짜 마지막 은퇴식!"
"아니, 언니! 또 은퇴식이에요?
(feat. 진짜 마지막)" 안녕하세요, 스포츠를 사랑하는 친구들!
주말 내내 배구계가 뜨거운 감동과 아쉬움으로 가득 찼던 소식, 다들 알고 계시죠? 바로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의 구단 공식 은퇴식이었습니다.
국가대표 은퇴식, 은퇴 투어... 몇 번의 작별 인사를 나눴지만, 이번만큼은 진짜!
김연경 선수의 마지막 공식 작별 무대이자, 흥국생명의 '10번'이 코트에 영원히 새겨진 역사적인 순간이었죠.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잠깐 짬 내서 읽을 수 있도록, 그날의 감동과 핵심 정보를 쉽고 재밌게 정리해봤습니다!
1. 5401명의 구름 관중이 함께 한, '진짜' 마지막 인사 지난 10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이 노란색 물결로 가득 찼습니다. 흥국생명의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