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친절한 아들표 시니어 가이드] 엄마, 이번 가을엔 '양주 나리공원'에서 핑크빛 꽃구름을 밟아봐요!
(65세 이상 무료 입장 꿀팁 포함) 1. 우리 엄마·아빠의 마음을 포근하게 녹이는 가을 선물, 양주 나리공원 어머니, 아버님들!
요즘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서늘한 바람이 참 좋으시죠? 길었던 여름의 더위가 물러가고, 옷장 깊숙이 넣어두었던 가디건을 꺼내 입을 때가 되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마음도 괜스레 싱숭생숭해지는데, 이럴 때일수록 예쁜 꽃 보며 기분 전환을 하셔야 합니다. 아들이 오늘 찾아온 곳은 바로 경기도 양주에 있는 **'나리공원(나리농원)'**이랍니다.
아마 "양주?" 하면 멀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서울 근교에서도 차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고, 무엇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님 연세에 걷기 편하게, 평탄한 길로 잘 꾸며놓은 곳이라 제가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었어요.
나리공원은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