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전문가 썰 공개! '리틀 김연경' 손서연 떴다!
U16 女배구 아시아선수권 우승, 이젠 미래가 밝다! 쫄깃했던 결승전 뒷이야기: 위기의 한국을 구한 '15세 에이스의 심장' 솔직히 말이야, 우리 여자배구 A대표팀 성적 볼 때마다 '고구마 100개 먹은 듯' 답답했잖아.
김연경 선배 은퇴 이후로 에이스 공백이 너무 커서 '다음 세대는 누가 이끌지?' 걱정하는 팬들이 태반이었지.
그런데 드디어! 우리 미래 배구의 엔진이 시동을 걸었어.
U16 대표팀이 요르단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했거든. 그것도 결승에서 대만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2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찍으면서 말이야.
특히 1세트(26-28)와 4세트(19-25)를 내줄 땐 가슴이 '철렁'했어. 4세트 후반에 리시브가 갑자기 흔들리면서 13-8로 앞서던 경기가 13-14로 뒤집힐 땐... '아, 경험 부족인가' 싶었지.
하지만 이 어린 친구들, 달랐어. 5세트 막판 10-10 동점에서 상대 범실과 손서연의 강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