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시아 쿼터 1호 잭팟! 대만 국대 좌완 왕옌청, 이 소년의 성장 스토리가 심상치 않다!
KBO 최초 아시아 쿼터! 한화가 '1등'으로 낚아챈 대만 좌완의 정체 야구팬들 안녕!
드디어 KBO에도 아시아 쿼터 제도가 생겼잖아? '연봉 20만 달러 상한'이라는 조건이 딱 '혜자 가성비 찾기' 미션 같은 느낌이지.
그런데 여기서 우리 한화 이글스가 움직이는 속도가 K-TX급이었어. 다른 구단들이 '어디 싸고 좋은 물건 없나~' 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한화는 일본 프로야구(NPB) 라쿠텐 소속이었던 **대만 국가대표 좌완 투수, 왕옌청(王彦程)**을 냅다 채갔지 뭐야!
KBO 아시아 쿼터 1호 계약의 주인공이 된 거야. "다른 구단들이 '누가 먼저 깃발 꽂나' 눈치만 보고 있을 때, 한화는 이미 도장을 찍어버렸네?
이거 완전 새 학기 첫날에 제일 좋은 자리 선점하는 '스마트한 전학생' 같지 않냐? 얄밉지만 인정!"
계약 연봉은 10만 달러(약 1억 5천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