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 호날두, 충동적인 '팔꿈치 핵주먹' 작렬! 포르투갈, 월드컵 조기 확정 기회 '셀프 폭탄'으로 날리다 (feat. 27세 400골 괴물 음바페) #1.
호날두 '멘탈 대폭발' 사건: A매치 226경기 만의 첫 퇴장 썰 자, 형들! 어제 새벽에 축구 보다가 "아니, 이 형이 드디어 맛이 갔나?"
싶었잖아. 우리의 영원한 축구 GOA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 형님, 그 엄청난 커리어에 A매치 레드카드라는 오점을 남겼어.
그것도 하필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코앞에 뒀던 아일랜드 원정에서 말이지. 경기는 꼬일 대로 꼬여서 0-2로 지고 있었어.
패색이 짙어지니 이 형, 멘탈이 나가기 시작한 거야. 후반 16분, 공 없는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 다라 오셰이랑 박스 안에서 부딪혔는데, 갑자기 몸을 획 돌리면서 팔꿈치를 '쾅'!
이건 뭐... 충동적인 핵주먹이나 다름없었지.
처음 옐로카드가 나왔을 때만 해도 " 역시 운이 좋네" 했는데, VAR 온필드 리뷰가 시작되자마자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