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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책임자, 징계 0건으로 '꼼수 퇴직'? 서울시 감사 충격 실태

 이태원 참사 책임자, 징계 0건으로 '꼼수 퇴직'? 서울시 감사 충격 실태

[이슈 포커스] 징계 없이 떠난 그들... 2년 만에 밝혀진 '이태원 참사' 책임 회피의 전말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삶에 유익한 통찰을 더하는 **'21c 블로거'**입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날, 30일입니다.

차가워진 밤공기만큼이나 마음 한구석을 서늘하게 만드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안전하셨나요?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이 '평범한 하루' 뒤에는 누군가의 책임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은 그 **'책임'**이 행정 절차의 틈새로 증발해버린 기막힌 사건을 다뤄보려 합니다.

이태원 참사 당시 안전을 책임져야 했던 핵심 공무원이,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고 '무사 통과'로 퇴직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정부 감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2023년에 일어난 일이 왜 지금(2025년 11월) 다시 이슈가 되었는지, 복잡한 행정 용어 속에 숨겨진 진실을 저와 함께 꼼꼼하게 들여다보시죠. ️ PART 1.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 : 사라진 징계의 미스터리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