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의 달인' 현대모비스 vs. '새로운 에이스' DB의 빅매치!
안녕하세요, 15년 차 스포츠 블로거 '스포츠기자'입니다. 이번엔 KBL 또 다른 빅매치,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를 프리뷰해볼까 합니다.
한쪽은 '수비의 달인' 현대모비스고, 다른 한쪽은 '새로운 에이스' 이정현 선수를 영입한 DB입니다. 마치 견고한 성을 쌓은 수비의 고수와 날카로운 칼을 들고 나타난 공격의 명수 간의 대결 같네요.
과연 이 두 팀의 맞대결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요? 1.
현대모비스: '골밑 지배자' 로메로의 등장, 조동현 농구가 더 강해진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이번 시즌 확실한 '키(Key)'를 잡았습니다.
바로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센터, 에릭 로메로 선수인데요. 이 선수의 가장 큰 강점은 210cm의 큰 키와 뛰어난 운동 능력입니다.
단순히 키만 큰 게 아니라, 득점력과 리바운드 장악력까지 갖췄어요. 감독의 끈질기고 끈끈한 수비 농구에 로메로의 '높이'가 더해지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