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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을 맞아

보고싶은 부모님, 엄마 아빠 포스팅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사실 영상통화도 했지요~) 꾸준히 잘 쓰고 있는 Q&A 다이어리 오늘자 질문은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에요 그동안의 답변을 살펴보면, 20년 : 엄마가 나의 엄마라서 정말 행복해요.

신앙의 동역자인 것도 너무 좋구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주님 안에서 함께 가요오~ 21년 : 엄마 사랑해요~ 늘 제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해요 + 옆에 있는 병준(남동생) “감사합니다” 23년 : 엄마 사랑해요!

아프지 마세요~ 그대의 모든 앞날을 응원합니다 :) 하투~~ 24년 : 엄마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실제로 한 말은 “오늘 어버이날인데 선물 뭐해줄까요~? 필요한 거 없어요?”)

25년 : 항상 제게 사랑을 가득 부어주시는 엄마 감사해요 :) 진짜 너~~무 보고싶어요 나의 왕비님!! 공주는 여기서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을게요 우리 곧 봐요~ 사랑해요️ 함께 있었으면 같이 맛있는 저녁식사하며 도란도란 오순도순 얘기 나눴을텐데 아...

원문 링크 : 어버이날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