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아 너 사진 좀 쓴다~! (가위바위보 져서 벌칙 수행 중) 안녕하세요 럭키우리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점심 먹고 남는 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데요,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고 있어요.
그 어떤 책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어찌나 피와 살이 되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은지요~! 제가 어릴 때 곁에서 이렇게 말해주는 분이 계셨다면 제 인생은 좀 더 빨리 좋은 쪽으로 변했을 것 같아요.
(지금도 늦지 않았다~ㅎㅎ) 서른이 되어도 어른이 된 것 같지 않고, 우당탕탕 좌충우돌 성장하고 있는 저는 인생의 가르침이 필요했어요. 관련된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저보다 앞서 삶을 살아가고 많은 걸 깨달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거든요.
책 속에서 세이노님이 꼭 찾아 읽어보라고 하셨던 부분이라, 찾은 김에 블로그에도 소개해봐요. 저에게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동생이 있어서(무려 14살!)
추천해주려고 동생 사진으로 넣었어요. 저는 멋진 말들을 못 해주지만 이렇게나마 전해주는 누나가 되렵니다ㅎㅎ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