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맛집 발 담구며 시원하게 백숙 명월촌 #내돈내산 올해 첫 춘천 계곡 식당으로 다녀온 서면 맛집 #명월촌 귤언니가 추천한 곳으로 2주 전에 예약해 방문했다. 발을 담구고 먹는 자리는 따로 예약이 안되고 시간과 메뉴만 예약 가능함.
오전 10시에 오픈하는 곳이라 오전 11시에 예약해 놓음. 명월촌 덕두원리 계곡 예전에는 이 공간에도 테이블을 놨지만 법으로 금지돼서 물놀이만 가능하다.
성이 종아리 만큼 오는 물 높이로 어린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음. 이 계곡 바로 옆에도 방갈로 식으로 테이블이 있지만, 발을 담구며 먹을 수 없는 게 단점.
계곡 바로 옆 방갈로 자리는 주말에 앉으려면 거의 오픈런 해야 할 듯? 명월촌 건물 뒤쪽으로 들어가면 발을 담구며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이 촤라락 깔려있다.
미니 폭포처럼 떨어지는 물줄기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하다. 춘천 발 담구며 먹는 테이블 물이 흐르는 끝 쪽에 송어 3마리가 물살에 떠내려 가지 않기 위해 힘겹게 헤엄치고 있음 ㅎㅎ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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