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푸른수산 국산 바지락으로 만든 초간단 요리 바지락술찜 서린이 낳기 전 집에서 반주하는 걸 즐겨 하던 1인. 배달 음식보다는 직접 요리해 먹는 걸 좋아해 이것저것 여러 음식들을 해 먹었었다.
서린이를 낳은 직후에는 몸이 너무 피곤해 요리의 '요'자도 생각 안 났는데, 육아에 조금 적응하다 보니 스멀스멀 요리 욕구가 생겨 오랜만에 초간단 요리 '바지락술찜'을 해 먹기로 함. 바지락술찜의 핵심 포인트는 역시나 신선하고 큼지막한 '바지락'을 사용하는 것!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여수 푸른수산'에서 국산 바지락 3kg를 주문해 보았다. 평일 오후 3시 이전에 결제해 바로 다음날 받아 본 신선한 국산 바지락. 3kg이라 그런가 확실히 양이 많다.
둘이서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 산후 도우미분께도 절반 나눠 드렸다. 반을 나눠 드렸는데도 많이 남은 바지락.
마트에서 구매했으면 알도 작고 훨씬 비쌌을 텐데! 역시 뭐든지 직거래가 가장 좋은 듯.
이미 1차 해감된 바지락이지만 불순물을 제거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