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바이오하자드 RE:3 입니다.
RE2를 엔딩보고 나서 한참 뒤에나 플레이하게 됐네요. RE2를 꼭 플레이하고 하실 필요는 없지만 하고 나서 하시면 좀 더 재밌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전작과의 연결점이 꽤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전작을 안 했다고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닙니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 수 있다 정도? 역시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답게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플레이타임 사이트에서 봤을 때는 5시간으로 나오나 실제로 수집 요소를 조금 챙기니 7~8시간 정도 나왔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은 질 발렌타인입니다.
RE2의 클레어만큼이나 아름다운...ㅎㅎ 전체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RE2와 거의 동일합니다. 특정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고 찾아낸 단서 기준으로 자물쇠 열고 탈출하고 좀비 잡고...
차이점은 발렌타인으로 플레이 시 회피가 있고 카를로스로 플레이 시 패링의 개념이 있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 거 빼고는 큰 단점이 없는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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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PS4] () 바이오하자드 R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