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해드릴 식물은 우리 나라 산지 곳곳에서 자라는 ' 개머위 ' 라는 식물 입니다. '개머위'의 또다른 이명은 '멸가치''옹취'라고 불리웁니다. - 개머위는 우리나라 산지 곳곳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 입니다. - 약 100cm정도 자라며, 잎은 둥근삼각형 모양 이며, 하얀 솜털이 많이 있습니다. - 꽃은 흰색에서 연한 붉은 색으로 변하며,종자는 잔털과 함께 결실된다고 합니다.
개머위의 새순이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개머위가 꽃을 핀 모습입니다.
개머위가 종자 결실 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해바라기 같습니다. - 나무가 많은 그늘진 곳에서 심어주고 물은 3일 간격으로 준다고 합니다. - 늘가을이나 이른 봄 새씩이 올라올 때 뿌리나누기를 하거나, 11월경 종자가 열릴면 종자를 보관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토지에 뿌립니다. - 붐에 어린순을 채취하여 끊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우려낸 다음 나물로 무쳐 먹는다고 합니다. - 약용부위는 어린잎 과 뿌리를 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