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독점 웹소설 - 네이버 웹툰 연제중] "늦으셨네요. 기다렸어요.
이제 가요. " 오해를 받아 도망치다 말고 순순히 잡힌 에디트. '킬리언이 원작처럼 한 번에 베어주면 죽음의 고통도 크지 않을꺼야.'
라 생각하며 삶을 포기한채 덜덜 떨리는 손을 꽉 쥐고, 마지막 에피소드를 끝내러 죽음을 향해 나아간 에디트의 미련하고 처절한 빙의 이야기. * 원작 : 레몬개구리 (웹소설 완결 19금 유 / 네이버 웹툰 연제중) * 장르 : 로맨스 판타지 * 결말 스포 주의 네이버 웹툰 발췌 판타지 로맨스 웹소설 정말 많이 봤는데요, 그 중 8.9할이 빙의, 환생이여서 빙의라면 그래~ 하며... 킬링타임으로 보다가...
이 소설은 제목조차 흔한 빙의라길래 고구마도 먹고, 고구마 또 먹고, 한 번쯤 사이다도 먹다가 마지막 쯔음, 눈물이 질질 났던, 제목은 흔한 빙의지만 흔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줄거리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
그날이 그랬다. 회사 동료에게 뒤통수 맞고, 야근한다던 남친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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