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두부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다! 오늘은 넷플릭스 인기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셰프 에드워드 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최근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는 "사실 여태까지 두부를 못 먹는다"라고 고백을 한 짤이 떠서 화재가 되고 있어요. 출처: The face연예 이 이야기를 듣고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질릴만도 하죠. 저 같아도 몇 달이 뭐예요..
몇 년 동안은 두부만 봐도 울렁거릴 거 같아요. 출처: 네이트 뉴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든 맛있는 분들은 패스!)
한 두가지 음식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물에 빠진 닭을 못 먹는데요.
제가 어릴 때 큰언니가 학교 앞에서 사온 꼬순이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서 우리들을 졸졸 따라다녀서 사랑을 많이 주고 받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꼬순이가 사라지고 밥상에는 백숙이...
우리 자매들은 먹지 못하고 말 없이 눈물을 줄줄 흘렸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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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흑백 에드워드리 두부 트라우마:tvN 유 퀴즈 온 더 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