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IMA 계좌 = “증권사가 자기 돈(자기자본)을 담보로 원금을 책임지고, 그 돈을 기업대출·회사채·벤처투자 등에 굴려서 연 5~8% 수익을 노리는 장기 투자계좌”라고 보면 됩니다. 예금자보호 5천만 보장과는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이고, “원금+5~8% 이자 확정” 같은 건 절대 아닙니다. 1.
IMA 계좌 한눈에 정리 정식 이름 종합투자계좌 IMA(Integrated/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누가 만들 수 있나 자기자본 8조 이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이 1호 사업자로 선정 예정) 투자자 입장 특징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진다 → 증권사만 안 망하면 만기 시 원금은 돌려받도록 설계 목표 수익률 연 5~8% (세전·보수 차감 전 기준): 예·적금(현재 3% 이하 수준)보다 높게 설정 단, 수익률은 “목표”일 뿐, 발행어음처럼 확정금리가 아님. 투자 대상 고객 돈의 70% 이상을 기업금융 자산(회사채, 기업대출, ...
원문 링크 : 원금보장되는 종합투자계좌 IMA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