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이면 가장 가고 싶은 곳이 제주 비자림입니다. 비자림은 숲내음 맡으며 걷는 것만으로도 최고로 행복한 곳입니다.
입장료 3000원 지불하고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비현실적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느낌이랄까. 지인에게 제주 숙박권이 생겼다고 해서 진짜 급 다녀온 제주.
길게 시간을 뺄 수 없어서 공항 도착 후 바로 비자림으로 향한 후 실컷 걷고 제주 맛집 두 곳 다닌 것이 2024년 제주여행의 전부입니다. 친한 3명이 오가는 길에 실컷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충분히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다들 20인치 캐리어 1개씩 챙기고 백팩 일정은 짧아도 여자 3명이라 짐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공항까지 자차로 가기로 했어요.
김포공항 주차장 요금 걱정 없는 주차장 주차 팁 당진 집에서 김포공항까지 넉넉잡고 2시간이면 되겠지 했는데 중간에 고속도로 사고가 있어서 엄청 막히는 거예요. 해외여행이었으면 정말 피가 말랐을 상황.
김포공하 국내여행은 탑승수속 시간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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