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준비의 시작은 상견례부터입니다. 결혼 준비과정을 조율하는 과정이 아닌, 가벼운 양가의 첫인사로, 간단하게 식사하며 인사 나누는 편한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제일로 걱정이 앞서지만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상견례의 상황을 그려가며 편안히 준비해 보세요 날짜 상견례 날짜는 먼저 잡는 것이 좋겠지만 예식장 먼저 예약하고 상견례 날짜는 구체적으로 최소 2주 전에 양가 조율하여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장소 양가 거리가 서로 먼 경우 중간지점이나 교통이 편한 곳이 좋겠지만, 한쪽에서 오게 된다면 다른 한쪽은 먼 곳까지 와주신 성의 표시로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장소에 10분 먼저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랑 아버님은 약주를 잘 하시는데 신부 아버님은 술을 싫어하시면 가볍게 와인 한 잔도 괜찮을 거 같아요. 양가 인원 : 최대한 비슷하게 양가 인원은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만 참석 = 부모님만 참석 직계가족만 참석 = 직계가족만 참석 한쪽의 조부모님만 참석하시면 ...
원문 링크 : 상견례 장소 인원 호칭 대화 깔끔하게 정리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