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은 인스타 손편지로 6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함께 올린 리허설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편지 뒤에 숨은 웨딩드레스 브랜드로 다니엘프랑켈과 엘리사브가 지목되며, 두 브랜드의 다른 매력이 한눈에 담겼다.
다니엘프랑켈의 드레스는 약 1,000만 원대대의 은은한 살구빛 시스루 원단에 입체적 플라워 자수가 더해져 맑은 피부톤을 고급스럽게 살려준다. 원단이 몸에 타고 흐르는 실루엣이라 체형 라인이 은근히 드러나지만, 결혼을 앞둔 신부라면 머리 스타일을 가볍게 하는 편이 드레스의 힙하고 가벼운 무드를 살리는 데 좋다. 한 컷에는 중단발 헤어와의 매치가 돋보여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또 다른 컷은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돼 정통 럭셔리 공주풍의 오프숄더 벨라인 디자인이 돋보였다. 베일 너머로 보이는 고전적인 아우라가 압도적이며, 드레스의 화려함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와 달리 다니엘프랑켈과는 달리 엘리사브는 수천만 원대의 웅장한 아우라가 특징으로, 레이스 자수와 비즈가 촘촘하게 들어가 드레스 자체가 비교적 무겁게 느껴진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어둡고 고급스러운 호텔 베뉴가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이번 리허설에서 드레스의 실루엣과 디테일은 물론, 짧은 중단발과의 조합으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6월 본식 웨딩드레스도 설렘을 남기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로는 문채원의 인스타그램과 다니엘프랑켈 공식 홈페이지, 엘리사브의 비주얼이 함께 거론된다. 끝으로 본식과 관련한 다른 연예인들의 사례도 함께 회자되며 관심이 이어진다. 끝판왕 신민아 김우빈 결혼식 본식 웨딩드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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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결혼 문채원 웨딩드레스 브랜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