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아침, 바게트 하나 들었을 뿐인데..." 여러분, 최근 샤넬 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에스파 카리나의 파리 일상 사진 보셨나요?
화려한 무대 위 모습도 눈부시지만, 이런 수수한 일상 속 모습이 더 정감 가더라고요. 그녀의 파리 패션!
30만 원대 롱코트와 샤넬 반지의 역대급 조합을 안내할게요. 버서더의 반전 선택, '더오유' 롱코트 모락모락 빵 냄새가 나는 베이커리 앞에서 블랙 코트를 툭 걸치고 바게트를 든 모습!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으면서도, 우리네 여행 사진처럼 친근한 온기가 느껴졌는데요. 역시 명품 앰버서더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천만 원대일 줄 알았는데, 카리나가 선택한 코트 정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 브랜드: 더오유 (THEOU) * 아이템: 울 오버사이즈 롱코트 * 가격: 348,000원 넉넉한 오버핏이라 안에 두툼한 니트를 입어도 둔해 보이지 않고, 차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참 예쁘죠? 명품 앰버서더임에도 의외로 우리가 일상에서 충분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