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 연기대상 보신 분들, 티파니 주얼리도 묻어버렸던 이영애님 보셨어요? 71년생, 올해로 54세라는데...
나이는 정말 저만 먹나 봐요. 3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맑고 쫀쫀한 저 피부! 도대체 뭘 바르고 어떻게 관리하길래 저런 '귀티'가 나는 건지, 우리도 실생활에서 따라 해볼 수 있는 현실적인 비결들만 쏙쏙 골라 정리해 봤습니다 화장이 아니라 빛을 얹었네 메이크업 & 관리 팁 이영애님의 메이크업을 자세히 보면 '가리려고 애쓴' 느낌이 전혀 없어요.
고급스러움의 한 끗 차이인데요. 파데에 오일 한 방울, 섞어보셨나요?
김시아sns 나이가 들수록 화장이 들뜨고 주름에 끼는 게 고민이잖아요. 이영애님은 동백 오일을 파운데이션에 한 방울 섞어 바른다고 해요.
그러면 피부에 착 달라붙으면서 속에서부터 은은한 광이 올라오는데, 이게 바로 그 '부잣집 사모님 피부'의 비밀이더라고요. 눈화장 힘 빼기, 립에 생기 넣기 김영광과 베스트 커플상 나이무관하게 김영광과도 잘 어울리죠.
중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