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연기대상에서 시상식 드레스 대신 혼자서 '멋쁨' 폭발하며 등장한 배우 김지원 님. 올블랙 수트라니!
오늘은 "역시 홍해인이다!" 소리 절로 나왔던 김지원 님의 칼단발에 시상식 수트 코디와 그냥 거들뿐이엇던 불가리 주얼리를 짚어드릴게요.
"드레스보다 강렬했다" 김지원의 수트 룩 1. 시선을 강탈한 '칼단발'과 수트의 만남 이번 룩의 일등 공신은 누가 뭐래도 저 칼단발인 것 같아요.
턱선에서 딱 떨어지는 날카로운 커트 라인이 수트의 어깨 각과 만나니까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확 살더라고요. 드레스를 입었을 때보다 훨씬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라 "여자가 봐도 반하겠다"는 말이 딱이었죠. 2.
절제미의 끝판왕, 올블랙 셋업 김지원 님이 착용한 수트는 군더더기 없는 더블 브레스티드 디자인이에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블랙이지만, 이너를 과감히 생략하고 목선을 드러내서 답답함을 없앤 게 신의 한 수였어요.
특히 팬츠는 찰랑거리면서도 툭 떨어지는 와이드 핏은 걸을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