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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초토화시킨 '여자 신동엽' 여배우의 100만 원대 핑크 퍼프 가디건

 냉부해 초토화시킨 '여자 신동엽' 여배우의 100만 원대 핑크 퍼프 가디건

얼굴은 세상 조신한 인형 같은데, 입만 열면 주변을 초토화시키는 반전 매력의 소유! '여자 신동엽'이라는 어마어마한 별명을 숨긴 그녀, 이민정 씨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남편 이병헌 씨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여배우 중에 유독 털털하다"는 그녀가 최근 냉부해에서 보여준 모습이 화제였쥬. 그녀를 '깍쟁이 여배우'가 아닌 '국민 언니'로 만든 이유를 들어보세요. "4학년 때 몸무게가 지금이랑 같아요" 여자 신동엽이라는 이민정이 방송에서 툭 던진 이 한마디, 초등학교 4학년 때 몸무게가 지금이랑 비슷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이미 완성형 미모였다는 그녀.

하지만 그녀가 진짜 빛나는 건 그 완벽한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제가 늘 예쁜 척만 할 줄 알았대요.

하지만 저는 제 솔직한 모습이 드러날 때 가장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더라고요." 화려한 '강남 5대 얼짱' 시절의 프레임을 깨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대중 앞에 선 그녀의 용기가 오히려 독자들에게 더 큰 동질감을 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