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커플, 신민아 김우빈 님이 드디어 신혼여행을 떠났다는 소식 들으셨죠? 스페인의 이국적인 골목을 배경으로 포착된 모습은 왜 이리 부러울까요.
그런데 신민아 님의 곁을 찰떡같이 지키고 있는 것이 계속 들어오네요.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시선을 끄는 '꾸안꾸' 여행 패션의 정석, 신민아 님이 신혼여행 내내 애지중지하며 들고 다닌 그 가방의 정체를 파헤쳐 볼게요.
루이비통의 새로운 야심작, '나노 LV 바이커' 그녀가 여행 내내 몸에 문신처럼 두르고 있던 가방은 바로 루이비통의 신상, '나노 LV 바이커'예요. 2025 봄-여름 패션쇼에서 처음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되었던 따끈따끈한 신제품이죠. 미니멀한 사이즈지만 486만 원이라는 가격만큼이나 포스가 장난 아니에요.
픽셀 램스킨 소재에 그레인 마감 처리를 해서 그런지, 은은하게 감도는 두 가지 색조가 정말 고급스럽더라고요. 산뜻한 색감이 여행지의 설렘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 같아 더 예뻐 보여요.
롱패딩에 비니, 그리고 ...
원문 링크 : 신혼여행에서 김우빈보다 딱 붙어있는 신민아 루이비통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