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샤넬 앰버서더' 김고은 님이 이번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답니다. 역시나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파리의 공기와 만나니 시너지가 대단하더라고요.
그녀의 룩: 절제의 미학, 샤넬 2026 S/S 룩 분석 이번 쇼는 마티유 블라지가 샤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처음 선보이는 꾸뛰르 무대라 전 세계 패션계의 이목이 쏠렸던 자리였는데요. 그 특별한 현장에서 틸다 스윈튼과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았답니다.
이날 김고은 님은 샤넬의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룩 28번을 완벽하게 소화했어요. * 상의: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새틴 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요. * 하의: 클래식한 울 트렁크와 부드러운 비스코스 소재의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죠. 여기에 같은 컬렉션의 플랩 백과 펌프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샤넬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답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눈길을 끄...
원문 링크 : 샤넬 쇼장에 나타난 김고은 '멍게 귀걸이' 반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