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하면 다들 소위 말하는 '에루샤' 같은 스테디셀러만 생각하시잖아요? 하지만 진짜 옷 좀 잘 입는다 하는 감각적인 언니들은 요즘 아래 브랜드에 더 열광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 2026년 트렌드는 로고가 대문짝만하게 박힌 가방보다는 가죽의 결이 그대로 느껴지거나 실루엣이 독특한 '콰이어트 럭셔리'가 여전히 대세거든요. 지금 가장 힙하게 떠오르는 명품 가방 리스트를 정리해 드릴게요.
프라다(Prada) - "카리나의 시크함, 가죽 결부터 다른 보니백" 요즘 프라다의 기세가 정말 무서워요. 특히 에스파 카리나님이 착용해 화제가 된 보니백과 패시지백은 재고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해요.
매끈한 가죽 실루엣이 정말 시크한데, 직접 들어보면 그 무게감이나 손에 닿는 느낌이 참 좋아요. 김나영님이 선택한 다다백처럼 부드러운 나파 가죽의 볼륨감을 살린 모델들도 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랍니다.
남들 다 아는 로고 플레이가 지겨워진 언니들이라면, 프라다의 이 정갈한 가죽 라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