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임 한 번 다녀오면 가방 무게 때문에 어깨부터 목까지 뻐근한 그 기분... 다들 아시죠?
예전엔 예쁘면 무거워도 꾹 참았는데, 이젠 아무리 예뻐도 무거운 가방은 옷장 깊숙이 모셔두게 되더라고요. 특히 4050 엄마들은 가방 하나도 전략이 필요해요.
격식 있는 자리에서 내 기는 살려주면서도, 내 몸은 편안하게 해주는 '효자 가방'들! 베스트 5를 소개합니다. 1.
고야드 생루이 PM (약 280g) "안 든 것 같아요, 깃털급 가벼움" 무게에 정말 예민한 언니들이라면 결국 고야드로 정착하시더라고요. 300g도 안 되는 무게라 정말 깃털 같아요. 입구가 시원하게 열려서 물건 찾기 편하고, 특유의 패턴 덕분에 은근히 화려해 보여서 밋밋한 코디에 포인트 주기 참 좋습니다.
보조 파우치가 달려 있어 중요한 카드 하나 쏙 넣기도 편해요. 2. 로에베 퍼즐백 스몰 (약 520~650g) "가죽 가방이 이렇게 가볍다니" 가죽 가방인데도 웬만한 캔버스 백보다 가벼워서 놀라실 거예요.
조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