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는 소중한 날, 여러분은 어떤 풍경을 꿈꾸시나요? 흔히 보는 어두운 홀에 화려한 조명도 좋지만, 가끔은 그 틀에서 벗어나 자연과 호흡하는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은 서울에서 단 20분이면 도착하는 남양주 팔당에서, 한강의 윤슬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하루를 선사하는 카페스토리 가든 하우스웨딩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 보려고 해요. 1만 평 대지에 펼쳐진 네 가지 색깔의 가든 결혼식장에 도착했을 때 하객들이 가장 먼저 느끼는 건 '공간의 여유'예요. 남양주 팔당에서 무려 1만 여 평에 달하는 광활한 대지를 자랑하는데요.
단순히 넓기만 한 게 아니라, 하객 규모와 부부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웨딩 공간이 4곳이나 준비되어 있답니다. 한강뷰의 메인 가든부터 프라이빗한 느낌의 펫 가든까지, 각각의 정원마다 흐르는 분위기가 참 달라요.
지도를 보면 선셋 가든, 비비큐 가든처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공간들이 가득하죠.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