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 님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그간 자신을 따라다녔던 '모태솔로' 타이틀에 대해 유쾌한 해명을 내놓았어요. 20대 초반 인터뷰 한 번이 10년 넘게 꼬리표가 될 줄은 몰랐다며 억울해하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고요. 사실 그동안 썸도 타고 예쁜 연애도 해왔는데, 단 한 번도 열애설 기사가 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전국민적인 모솔로 남게 되었다는 웃픈 사연을 털어놨죠.
이제는 '모솔'이라는 편견 대신, 사랑과 일 모두에 진심인 30대 여성 진세연으로 봐달라는 그녀의 고백이 참 당당하고 예뻐 보였습니다. 눈길을 사로잡은 인스타 속 그레이시 베이지 숏 코트 방송만큼이나 화제가 된 건 진세연 님의 인스타그램 속 평화로운 일상 사진이었어요.
부드러운 햇살 아래 앉아있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해준 아이템, 바로 무아르보(mu:arvo)의 숏 코트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 브랜드 : 무아르보 (mu:arvo) 제품명 : Hairy Tailored Belted Coat 컬러 : ...
원문 링크 : "10년째 모솔? 억울" 여배우 인스타 속 숏 코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