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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겨워요!" 기은세가 벌써 꺼내 입은 봄 자켓, 어디 거?

 "겨울 지겨워요!" 기은세가 벌써 꺼내 입은 봄 자켓, 어디 거?

입춘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침저녁으론 공기가 차갑죠. 그래도 마음만큼은 벌써 저만치 앞서가는 게 우리 여자들 마음인가 봐요.

패션 아이콘 기은세 님도 인스타그램에 "겨울 지겨워요! 이제 봄 옷 입을래"라며 시크한 봄 코디를 올려 화제가 됐어요.

잡지 화보 같은 그녀의 일상 속, 눈길을 확 사로잡은 그 '브라운 레더 자켓' 과 에르메스 버킨백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소재의 믹스매치, 기은세의 안목 이번 룩의 핵심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리얼 레더 자켓을 얼마나 가볍고 경쾌하게 풀어냈느냐예요.

기은세 님이 선택한 자켓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다크 브라운 컬러로,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오버사이즈 핏이 특징이죠. * 브랜드 정보: 사진 속 자켓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더로우(The Row)' 혹은 '토템(Toteme)' 스타일의 미니멀한 실루엣을 닮아 있어요. * 스타일링 팁: 가죽 자켓 안에 포멀한 셔츠 대신, 로고가 들어간 캐주얼한 맨투맨을 받쳐 입은 게 신의 한 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