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씨엘 인스타 드디어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남창희님이 9살 연하 신부와 행복한 웨딩 마치를 울렸어요. 베일에 싸여있던 신부의 얼굴이 공개되자마자 다들 "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하며 무릎을 탁 치셨을 거예요.
그녀는 바로 무도 한강 아이유였답니다. 남창희를 사로잡은 '그녀', 알고 보니 결혼식 다음 날인 23일, 웨딩 업체 SNS를 통해 사진이 올라왔는데 정말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결혼식장은 신민아 김우빈의 웨딩장소로도 유명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이 진행되었어요. 윤영경 인스타그램 9살 연하의 이 예쁜 신부님, 알고 보니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윤영경 씨였어요!
기억력 좋으신 분들은 바로 눈치채셨겠지만, 예전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청초한 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난리가 났던 바로 그분 맞습니다. 지금은 배우 생활을 뒤로하고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씩씩하게 일하는 직장인이라고 하니, 왠지 더 친근하고 예뻐 보이지 않나요?
톱스타 부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