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타코집과 분식집 앞에서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묘하게 빛나는 아이템 하나가 포착되었어요. 배우 박하선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마실룩'에 900만원을 호가하는 샤넬백을 매치했는데요.
그 먹방 현장으로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분석해 보았어요. 일상 속에 녹아든 럭셔리, 박하선의 '리얼' 먹방 패션 박하선은 최근 타코와 떡볶이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그녀의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타코를 기다리거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분식집 테이블에서 떡볶이를 먹는 등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친근한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독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는 화려한 아이템들이었죠.
ITEM 01. 샤넬 25백의 캐주얼한 재해석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장소와 착장에 맞춰 선택한 가방들이에요.
타코집에서는 화사한 핑크 컬러의 신상 샤넬 25백을 선택해 그린 컬러 니트와 감각적인 대비를 보여주었고요. 반면 분식점에서는 스트라이프 니트에 데님 소재의 샤넬 25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