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피드에 올라온 배우 한소희의 아우라 보셨나요? 밀라노패션위크 현장에서 휠라 글로벌 엠베서더로서 보여준 독보적인 분위기도 대단하지만, 공개된 착장들을 보니 "이건 진짜 소장각이다" 싶은 아이템들이 가득하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선보인 1911 니트트랙과 리트모슬릭, 글리오 스니커즈는 패션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26SS 시즌 품절 1순위로 입소문이 자자하답니다. 밀라노를 홀린 휠라의 럭셔리 스포티즘 이번 2026 F/W 밀라노 패션위크는 휠라에 있어 벌써 세 번째 여정이라 그런지 확실히 여유와 내공이 느껴졌어요.
화보 속 한소희는 물론이고, 세계적인 슈퍼모델 바바라 팔빈과 딜런 스프라우스 부부, 배우 서기까지 함께한 모습을 보니 휠라가 추구하는 '럭셔리 스포티즘'이 뭔지 딱 알겠더라고요. 단순히 운동복이 아니라 하나의 고급스러운 패션 장르로 자리 잡은 느낌이랄까요?
특히 제 눈을 사로잡은 건 화보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스니커즈들이었어요. 국내에서도 이미 리트모와 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