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공항룩에 선보인 카프리 팬츠보셨어요? 같은 샤넬 자켓을 활용해 출국과 입국 때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특히 입국 때 착용한 바지가 10만 원대 국내 브랜드인 쿠메의 제품이었어요. 제니 카프리팬츠 공항룩 무릎을 덮는 기장, 쫀쫀하고 유연한 소재 숏 자켓과 매치하여 비율을 살린 믹스매치 룩 1.
출국 룩: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힙'한 감성 힙합 출국 당시 제니는 클래식한 하운드투스 체크 자켓에 아주 넉넉한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했어요. 여기에 가죽 벨트를 착용해 살짝 내려 입는 로우라이즈 스타일을 선보였죠.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전형적인 '힙'한 공항 패션의 정석이었습니다.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땐 제니처럼 상의를 짧게 가져가야 다리가 길어 보여요!
2. 입국 룩: 카프리 팬츠로 바꾼 세련된 무드 며칠 뒤 입국장에서는 같은 자켓 아래에 슬림한 카프리 팬츠를 입고 나타났어요.
카프리 팬츠는 종아리 중간 정도에서 끝나는 기장이 특징인데요.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
원문 링크 : 제니 카프리팬츠 공항룩 10만원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