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진짜 좋죠.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딱 이맘때가 목선이 제일 잘 보일 때라 자꾸 예쁜 주얼리에 눈이 가더라고요. 사실 명품 목걸이 하면 그 냥 '비싸겠거니' 하긴 하는데, 이건 뭐 수준이 다르달까?
먼저 서인영 언니 피드 보는데... 와, 저 반짝임은 대체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반클리프 앤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더라고요. 전체가 다 다이아로 꽉 채워진 모델인데,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무려 45개나 박혔대요.
총 2.44캐럿... 상상이 가세요?
반클리프 앤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화이트 골드 & 다이아몬드) 가격은 무려 4,840만 원대... 솔직히 이 정도면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세 보증금 하나를 통째로 목에 걸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펜던트 하나가 누군가에겐 안락한 집 한 채라는 게... 참, 예쁘긴 한데 목이 좀 무거울 것 같아요.
말해 뭐해, 제니죠. 샤넬 코코크러쉬 유연한 쇼트 네크리스 .
이게 기존 코코크러쉬의 그 딱딱한 느낌이 ...
원문 링크 : 목에 아파트 전세금을? 제니 서인영 명품 목걸이 가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