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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6] 웨딩유튜버의 브라이덜온유 → 소유로 바꾼 이야기

 [W.06] 웨딩유튜버의 브라이덜온유 → 소유로 바꾼 이야기

W.06 안녕하세요 여러분, 결세아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결세아의 웨딩로그로 돌아왔는데요 무려..!

지정까지 마쳤던 드레스샵을 바꾸고 왔습니다 왜 그런 결정을 하게 됐는지, 지금부터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브라이덜온유 에서 바꾼 이유 이전 포스팅에서 “꼭 어떤 브랜드를 입어야 해!”

라는 고정관념은 없어요~ 이렇게 말했었는데요... 근데 온유에 있는 조르쥬 호베이카 드레스를 본 순간!

아 이건 입어야겠다 생각이들었어요 그 드레스 말고는 다른 게 눈에 안 들어오는일이.. 그래서 가격을 문의했는데 추가금이 어마어마..

결국 그게 제가 드레스샵을 바꾸게 된 첫 계기가 됐습니다 1️ 추가금 문제 온유에서 수입드레스를 입으려면 기본 견적 외에 추가금이 발생하는데요. 저는 100만 원 추가라고 알고 있었고 계약할 때도 그렇게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에 두었던 조르쥬 호베이카 드레스는 무려 150만 원의 추가금이 붙더라고요. 그 이유는 본식용이면서 프리미엄 라인에 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