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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롤] 아페롤스프리츠 Aperol Spritz 이탈리아면세점 기념품 셀프칵테일만들기 홈파티

 [아페롤] 아페롤스프리츠 Aperol Spritz 이탈리아면세점 기념품 셀프칵테일만들기 홈파티

이번 유럽여행동안 와인말고 빠진게 있다면 그이름 바로 아페롤 스프리츠 Aperol Spritz 지지난 여행때 유독 이태리에 길게 있었고 모든 테이블에서 이 주황음료를 마시는걸 잊을수없었음. 진짜 체감상 커피보다 많이 마시는거같다.

그래서? 나도 마시고 나도 빠져버렸다..가볍게 마시기 딱이야 단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도 맛있게 잘마셨다.

무슨맛이냐면 오렌지베이스의 덜단 환타같은 와인맛의 칵테일? 그리고 말펜사 출국면세점에서의 재회....안녕?

근데 심지어 1L에 13.5유로?! 이게 무슨말이냐면 내가 밀라노 캄파리에서 마신 캄파리 아페롤 스프리츠가 잔당 16유로였는데 이게 더 싸단 소리.

아무튼 눈이 안돌수가 없었다. 어쨌든 뱅기 바로 탈거구..도착해서 수하물찾으면 캐리어 텅텅비어서 넣으면 되는데?

그럼 가볍기까지 한데? 그렇게 합리화가 시작이 되었고 3명이서 3병 담았다가 1병 더 담아서 4리터를 한국에 들고왔다는 사실 근데 어떡하지?

더사올걸 뒷면에 아페롤 희석정도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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