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씨네얼큰수제비 영등포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10길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끔씩 수제비가 땡길 때가 있다. 수제비는 밀가루 반죽을 뜯어서 국물에서 익혀 먹는 요리인데 생각보다 수제비 전문점이 주변에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집에서 수제비를 만들어 먹는 건 귀찮고,,, 수제비가 땡기는 분들은 바로 영등포로 향하시면 된다. 매일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는 뽕씨네얼큰수제비. 7시 50분까지 주문을 받는 영등포 맛집이다. 10시 30분쯤 방문했는데 두 테이블 정도 식사를 하고 계셨고 끊임없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혼자 오셔서 혼밥하고 가시는 분들도 꽤 많았음! 영등포 수제비 맛집 치면 바로 나오는 곳인데 아무래도 유명한만큼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았다.
주변이 거의 다 먹을 곳이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서 밥 먹고 주변 카페가도 좋을 듯 싶다. 주차는 가게 앞 자리가 비어있으면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따로 주차장 자리가 마련...
원문 링크 : 뽕씨네얼큰수제비, 영등포 수제비 맛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