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상황이 예전만큼 활발하진 않지만 입지와 활용성이 높은 물건을 선별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물건은 대구 동구 용계동에 신축으로 진행 중인 공장 창고 매물로, 동대구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범안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대구 동구뿐 아니라 경산 수성구 북구 등 전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현장 방문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건물 규모 대비 마당 공간이 여유롭게 확보된 점이다. 제조업은 물론 물류 창고 용도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기대되며,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된다. 민원이 발생할 여지가 적고 인근에 민가가 비교적 떨어져 있어 일대 잡음이 적은 편으로 평가된다. 또한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 입점 예정과 대구공항 이전에 따른 개발 기대감이 더해지며 지역 변화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건물은 일반철골조로 예정되며 내진 및 내화 성능이 우수한 글라스울 패널이 적용될 예정이고, 층고는 8m 이상으로 확보된다. 상단 적재와 차량 진입이 가능해 물류창고나 제조업의 활용에 유리하다. 토목공사와 기반시설은 대부분 마무리 되었고 준공까지 약 1개월 정도 남아 있어 입주 계획을 세우기에 적합한 시점이다. 일부 시설이나 내부 구성은 사업목적에 맞춰 협의가 가능하다.
총 대지면적은 269평(888m²), 건축면적은 93평(306.36m²)으로 건물 전면에 충분한 여유공간이 따른다. 대지와 건물의 구성이 대형 화물차량의 회차와 진입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자재 적재나 상하차 작업에 효율적이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 허가 아래 제조업 외에도 물류창고, 유통대리점, 자동차 정비업, 카센터, 식품관련업종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총 매매가는 18억 원으로, 270평 규모의 신축 건물을 보유하는 점에서 지역 내 경쟁력이 있다.
해당 물건은 대구 동구와 경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장 창고 토지 매물을 소개하는 업계의 현장에 잘 맞는 사례로, 입지와 활용성, 향후 개발 기대감이 동시에 고려된다.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 공간 활용성과 입지 장점을 더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다. 대물부동산은 현장 확인부터 업종 상담까지 성실히 안내한다. 소재지: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매매가: 18억 원. 대지면적 269평, 건축면적 93평. 용도: 제2종근린생활시설(제조업소). 준공 예정일: 2026년 7월. 입주 가능일: 준공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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