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여름, 경기도 용인의 한 주택에서 가족이 3일간 휴가를 떠난 사이, 절도범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와 현금과 귀금속을 훔쳤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장면은 거실에 설치된 가정용CCTV에 고스란히 기록되었습니다. 사건의 시작 가족이 여행을 떠난 첫날 밤, 한 남성이 골목을 서성이다가 주택 담을 넘어 들어왔습니다.
그는 창문을 비틀어 열고 집 안으로 침입했습니다. 거실을 가로질러 안방으로 향하는 그의 모습이 선명하게 촬영되었습니다.
이 모든 장면은 가정용CCTV 덕분에 남김없이 기록되었습니다. 결정적 증거 휴가에서 돌아온 가족은 집 안이 어질러져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CCTV 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범인의 얼굴과 체형, 입고 있던 옷까지 명확히 파악했습니다. 범인은 인근 지역에서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전과자였으며, 영상이 결정적인 증거가 되어 구속되었습니다.
검거와 결과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