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년 6월, 경남 창원의 한 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사용 중이던 5톤급 굴착기가 야간에 통째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피해 금액은 약 8천만 원 현장 관계자들은 충격에 빠졌고, 범인을 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방범카메라였습니다. 사건의 시작 사건이 발생한 날, 현장은 평소처럼 작업을 마치고 장비를 주차해 두었습니다.
새벽 2시경, 트레일러 한 대가 현장으로 진입했습니다. 운전자는 굴착기 쪽으로 곧장 향했고, 능숙하게 장비를 트레일러에 싣더니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이 모든 장면은 방범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되었습니다. 결정적 증거 방범카메라 영상에는 트레일러 차량 번호판과 운전자의 인상착의가 선명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영상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했고, 3일 만에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범인은 중고 장비 매매업체를 통해 굴착기를 해외로 빼돌리려 했습니다.
검거와 결과 경찰은 범인을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장비를 회수했습니다. 피해 업체는 “방범...
원문 링크 : “한밤중에 사라진 굴착기… 방범카메라가 범인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