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에세이 신학기 새로운시작 흥여사 2016. 3. 2. 10: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3월. . 입학식 하는곳이 대부분이네요. .
조카 신학기 등원길. 바래다주며 체육관에 입학식준비모습을 보니. .
왠지 마음이 뭉클해지는 아침. . 이였어요. .
언젠가 초등학교입학식장속 흥남의 모습을 잠시 상상해보니. . 뭉클해지더라구요. .
가방메고 의젓하게 등교하는 조카의 모습이 너무 예뻣어요. . 언제 저리 자랐나 싶더라구요. .
업어주고 우유먹여줬던게 엊그제같은데. . . . 왠지. .
모를 뭉클함이 밀려오는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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