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셔츠라는 단어를 들으시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와이셔츠를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이 와이셔츠 과거에는 속옷으로써 사용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 가요?
지금의 와이셔츠는 티셔츠를 입거나 민소매를 입는 등 속에 무언가를 입고 그 위에 착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19세기 이전까지는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착용을 하고 그 위에 조끼를 착용하는 식으로 셔츠를 가렸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흰색 면 셔츠밖에 없었지만 이후 19세기 20세기 들어 셔츠에 색을 추가하고 여러 원단들을 사용하여 제작을 하면서 지금의 셔츠는 속옷의 개념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셔츠 - 조끼 - 재킷의 정석적인 3피스 정장의 경우는 셔츠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착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셔츠에 대해서 이야기한 이유는 바로 오늘의 주제가 셔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알아볼 것은 드레스 셔츠와 캐주얼 셔츠로 현대의 셔츠가 어떻게 나누어져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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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레스 셔츠와 캐주얼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