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Monday. 원래 토-일 1박 2일 대부도를 가려고 했는데, 비가 하루종일 온대서 취소했건만...
그래서 늦잠 자고 일어나는데 왠걸? 해가 쨍쨍..?
일단 일어났으니 먹고 싶었던 박승광 해물칼국수 포장해서 나리랑 엄마 집으로 감. #박승광해물칼국수 비오는 날엔 어김없이 땡기는 해물 가득 칼국수..
근데 쨍쨍해도 맛있다ㅋㅋ 나리랑 식당가면 밥을 먹는건지 마는건지 어려움이 있어 거의 집에서 시켜먹거나 포장해가서 먹는 편인 우리 가족. 엄마 집에서 편하게 끓여먹고 배 빵빵 나리는 매우니깐 할머니가 해준 갈비찜으로 든든하게 배 채우고!
외삼촌댁 잠깐 인사 드릴겸 조리읍으로 나들이를 갔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잘 안가게 된 큰외삼촌댁 외가는 다 파주여서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데 사는게 바쁘단 핑계로 다니지 못했다.
추억의 장소로 이동... 외삼촌댁 가는 길에 새단장한 파주 삼릉 입구가 딱 보였다.
내 어릴적 기억엔 이런 입구가 아니고 다른쪽 입구였는데,,...
원문 링크 : 아이랑 가볼만한 곳 - 파주 삼릉 / 숲케이션으로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