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Friday.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는 영어 실력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가면서 장난도 늘고, 말투도 거칠어지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시기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단호하게 리드할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하죠. 위버에듀케이션의 리암 선생님은 바로 그런 선생님입니다.
남학생들의 장난과 태도를 강하게 제압할 수 있는 카리스마 리암 선생님은 단순히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수업 시간의 규칙을 정확하게 세우고, 지켜내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장난이나 산만한 태도가 보이면 웃으며 넘어가기보다 확실하고 단호하게 제어합니다.
하지만 훈육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상황이 정리된 후 아이의 감정을 다독이고 이해해주는 균형감이 있습니다.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의 섬세함과 따뜻함 리암 선생님은 4살 딸을 키우는 아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단순히 '아이'가 아니라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라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