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Monday.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영어 루틴,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
위버에듀케이션은 감사하게도 1월·2월 방학 기간 동안 쉬는 학생 없이 아이들이 꾸준히 영어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학이라고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지만, 정해진 루틴 속에서 영어를 계속 접한 아이들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여행지에서 아이가 영어로 말하더라고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방학 중 해외여행을 다녀온 몇몇 가정에서 전해주신 학부모님의 피드백이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도 물론이지만, 영어를 ‘쓰려고 하는 태도’가 자라고 있다는 점이 정말 뿌듯합니다.
영어는 ‘아는 것’보다 ‘말해보는 것’ 위버에듀케이션에서는 정답을 잘 맞히는 영어보다 말해보려는 용기, 실수해도 다시 시도하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방학 동안에도 수업을 이어온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영어를 꺼내 쓸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반복된 경험 덕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