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Wednesday. 5세, 영어는 이렇게 시작해도 충분해요 주말에 리암쌤이랑 우리 아이가 영어 스토리북 읽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그냥 식탁에 앉아서 한 페이지씩 읽어보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저희 부부는 이런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요. 이 교재는 나리가 다니는 유치원 방과후 수업에서 사용된 교재입니다!
5세는 ‘언어 황금기’라고 하잖아요 이 시기 아이들은요, 소리를 그대로 흡수해요. 발음이 어색해도 부끄러워하지도 않고요.
틀려도 일단 따라해봅니다. 그냥 이야기 읽기부터요 하루 5~10분이면 충분해요 길게 할 필요도 없어요.
한 권 다 안 읽어도 되고 모르는 단어 그냥 넘어가도 되고 발음 틀려도 괜찮고 중요한 건 “영어 책을 펼쳐보는 게 자연스러운 아이”가 되는 거예요. 그 느낌이 쌓이면 나중에 리딩 수업 들어왔을 때 확실히 달라요.
영어가 낯설지 않거든요. 위버에듀케이션 수업과도 연결돼요 저희 리딩 수업은 파닉스를 기반으로 읽고 이해를 확인하...